처음 시작은 정모를 해볼 생각이었는데 대화창에서 이런 농담이 오고갔습니다.

창업했을 때부터 우리 출판사는 가난했었고
남들 다 하는 이벤트 한 번 한 적이 없었고...
어머님께~

야이야이야~ 그렇게 고생하고~
야이야~ 그렇게 살아가고 한해를 보냈지~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GOD로 끝을 보려하고 있어~ 그래 내년엔 촛불하나 들어보는거야...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네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 책공장... 인도하는 곳이 결국 지옥같은 출판의 길 =3=3=3

출판사 문을 여시오~

헬게이트 오픈

2019년을 마감하며 원래 정모를 해야하는데 그럴 분위기가 아니라서 일단 오늘 번개를 합니다.

5시부터 연남동 미미양꼬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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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먹고 알아서 헤어지는 모임이라 딱히 룰은 없습니다. 1/n 입니다.

https://map.naver.com/v5/entry/place/1414485182?c=14129403.500509998,4517816.93932407,14,0,0,0,d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