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원에 책팔아?!? 대체 왜?!? 작은 출판사 적자생존

또오르고 올라… 책은 싸게팔아… 정리중… 하도 안팔려서 스티커북 990원에 책팔아… 3월에 올린다고 md에 연락하려는데… 행사에 넣어버림… ㅠㅠ

게다가 Yes24의 경우 매월 쿠폰 1000 원에 주말쿠폰 2000원이면 매주 2~3권이 공짜

yes24에서… 봄봄스쿨, a9press, 스도쿠365 검색…

스티커북 990원 책 0원으로 받는 법

책이 미친 듯 나가고 있는데…

문제는 다시 찍지 않을 책들만…

결국 땡처리 중입니다. 책만들어서 돈 날리는 게 뭐 어렵나?

내가 망하면 구매자는 행복하겠지~ 0원 책

지금 주말 쿠폰 사용하면 3권이 무료 0원 구매 가능

Yes24에서 5월 쿠폰 주말 쿠폰 최대한 이용해 보세요

0원 도서 판매로 베스트셀러 1위부터 쫙

도서 0원에 판매 시작되는 주말에 드디어 베스트셀러 1위부터 100위 안에 대부분 다 들어갔습니다.

팔면 적자내고 인쇄, 제본비를 맞힐 수 없어 향후 소진되면 앱으로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스티커북은 이제 안 만들 예정입니다.

항상 할인에는 철학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개똥철학이었어요…

Yes24 베스트셀러 1-20위에 16권을 올리다.

0원인데 안살사람이 있으려나 ㅠㅠ 망해도 좋아~

어제 4000부 오늘 1000부 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Yes24에서 3월 쿠폰 1천원을 줘서 1권을 사도 0원입니다. 주말 쿠폰까지 활용하면 3권은 늘 무료

창고에 있는 책들에 더이상 미련도 없고 가만히 있으면 창고비도 계속나가고… 과감하게 다 버리고 순위에 최대한 책을 올려 놓기로 했습니다.

할인을 더해 추가된 어린이 책이 더 많아졌습니다. 다 팔고 더이상 종이책은 안만들고 전자책이나 앱으로 전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교재는 인쇄물로 나눠주고 놀이용 교구는 중국에서 들여올 생각입니다.

참고로 책 한권 재판 찍는데 2개월이 넘도록 안오고 있습니다. 재본소가 바뻐지고 (없어져서) 종이도 공급이 어려워지니 비싸지고 모든 비용이 상승중입니다.

저는 싸게 팔아 더 많은 독자들이 우리 책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정가제와 무관한 책들을 출간했는데 아이들에게 중독성이 있는 타블랫이나 폰으로 가야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교육에는 별로라 생각해서 14년간 전자책도 안했습니다.)

다들 움직이고 눈이 피로한 것을 원하니 해야죠… 다 팔고 정리하고 새로 IT쪽으로 유아교육용 앱을 개발할 팀을 모아서 다른 일을 해볼 생각이예요 20년전에 하던걸 지금 다시해야 하는게 귀찮고 지겹지만… ^^

어쩌겠어요. 시대가 원하는대로 해야지…

어찌됐건 6월말까지 주말쿠폰잘 이용해서 0원에 구매해보세요~

0원 스티커 도서 판매 이벤트 3주차 쿠폰 쓰면 0원

주말에 또 0원 판매 시작되어 Yes24 베스트셀러 정가제free 모두 장악 오늘1000부 주문 들어옴… 창고사장님에게 혼날듯… 세트가 많이 나가면 월요일 바쁜데… 꼭 그러심 ㅠㅠ

현재 저희 출판사에서 990원으로 판매하는 것은 6월 쿠폰 받으시면 0원입니다. 주말에는 3000원 쿠폰을 받으실 수 있어 많이 구매하시고 계십니다. 창고 비우는 프로젝트는 이제 다른 곳에서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 곳에서 너무 했더니 다른 서점에서 미움받고 있어서…

6월부터 990원 도서는 다른 도서를 주력으로 하고 기존 도서들은 10원 올렸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할인 중이라 품절제외로 검색하셔야 합니다.

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216235

알라딘에서 이벤트중입니다.
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All&SearchWord=봄봄스쿨&x=0&y=0

현재 알라딘에서 할인가를 안내려서 알라딘이 가장 싼 상태입니다. ㅎㅎ 알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