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는 제품에 불꽃이 보이면 그 불꽃을 이용해야

이 세상에 그냥 팔리는 것은 없습니다.
불꽃이 보이면 거기에 바람불고 잔가지 넣어서 소중하게 태워야
자신까지 재료로 태우는 화마가 될때까지…

한 곳에서 너무 팔아서 담당자가 미워하는 순간 다른 곳에서 연락옵니다.
모든 책이 잘 나갈 수 없다는 것을 파악하고 그중에 잘 나가는 것에 온 힘을 다해야.

안 되는 로직 - 잘되는 로직

한 장으로 정리한 생각

브런치에 올려놨던 게시글이 갑자기 1000회 이상 매일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마 카카오톡, 카카오뷰를 통해 유입이 되는 모양입니다.

불꽃이 튀었으니 하단에 링크를 교체했습니다. 자기계발 시리즈를 달고 이제 이번주 판매데이터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카카오톡, 카카오 뷰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렇다면 과거에 올려놨던 카카오 뷰를 한 번 손대는 쪽으로 방향을 잡기로 했습니다. 그림 한 장으로 쉽게 이해하는 시리즈를 도서정보를 가지고 추가적으로 만들면 아무래도 반응이 올거 같습니다.

각자의 재능으로 불꽃을 피워보면 어떨까요?

안 되는 로직 vs 잘 되는 로직 어제 2813, 오늘 765 계속 방문중… 카카오 뷰에서 터진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콘텐츠를 만들어볼까요?

사람들이 원하는게 뭔지… 이제 이해하면 어쩌자는 것인지 ^^

브런치 조회수가 5000을 돌파했습니다. 계속 방문하고 있어서 원인을 더 검색해볼까 했지만 그냥 광고에만 집중하기로 ^^

오늘은 7000 이상 방문했습니다. 곧 제 브런치 1위로 올라갈 것 같습니다. 원래 1위는? 음

지난주에 1만뷰를 넘었습니다. 브런치에 쓴 글중에 1위가 됐습니다. 이런 유형의 글을 전문적으로 해보려고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