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툰 - 남들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성공하기 힘들고


남들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성공하기 힘들고 남이 제공하는 것으로 성공하기 힘들다. 내거 안만들면 결국 남에게 종속되는 일을 하게된다. 자신만의 나무를 심고 그 나무를 키우는 일을 멈춘다면 사업은 불가능하다. 같은 집에 소속되지 않았을 뿐 노예는 노예…


어떤일은 대단한 전환이 필요한게 아니라 사용자의 생활 습관의 변화에 맞춰 레이아웃을 바꾸는 것만으로 새로운 장르가 생기기도 한다. 웹툰 대부분 가로로 넘기던 것을 세로로 스크롤하게 만든 것이다. 슬라이드 장표를 세로로 배치하면 인포그래픽이 되기도 한다. 다만 그걸 잘 하는 것은 창조력 넘치는 사람들의 세로에 맞는 새로운 연출효과와 컨텐츠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창의력이 필요하게 된다.

터치하는 순간 우리는 컨텐츠를 전혀 다른 배열로 볼 수 있게 되었다. 거기에 맞는 컨텐츠를 만들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


나랏 돈받고 해주는 기간한정 멘토… 그런게 멘토라면 하지마, 듣지마, 보지마… 컨설팅이라고 해 아테네 여신 이름에 흠집 내지말고… 차라리 지식은 없어도 믿어주고 걱정해주는 엄마, 아빠에게 전화 한 번 더하자…


새로운 회사, 새로운 직원, 프로젝트, 조직, 외주업체 등등 혼자가 아닌 팀으로 함께 일을 하게 된다면 일단 회사만의 언어 회사만의 의미 정확한 표현을 정의하고 끊임없이 뇌세김해야 한다. 안그러면 단어하나 의미하나로 일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오해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더 많은 오류와 실수가 발생된다.

계단을 내려가 모두 수평에서…


우리 모두 과정에 있고 모두 주인공이니 아직 베타중에 성공이 왔다 안왔다로 고민하지 말고 그냥하자 매일매일 그냥 하는 거다. 방향만 잘 보고 꾸준히, 열정이 멎지않게… 늘 재미있고 유쾌하게 슬픈데 웃긴게 인생이니까… 죽기전엔 끝난게 아니고 사람은 죽어야 정식버전으로 이름이 남는다.


진자운동처럼 처음에는 큰 힘을 가해도 일정시간이 되면 진폭이 추를 달고 있는 줄의 길이에 영향을 받는다. 한 번에 많은 힘을 가한다고 해도 더 많은 움직임이 생기거나 하지 않는다. 진자의 크기(기회), 줄의 길이(사업적 재능), 진폭(수익성), 힘(아이디어, 상품력)결국 새로운 시도를 통해 더 크게 많이 오랫동안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한다.

성장의 방법은 현재하는 일을 핵심을 파악하고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에 맞는 실험을 꾸준히 하여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방법의 한계뿐 아니라 조직의 한계가 있다면 새로 시작하자 실패를 빨리 인정하면 결코 늦지않는다.


위험하고 어렵고 힘든 일의 끝을 마무리 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통스럽게 시간을 쓰고 시간에 대한 댓가를 받지 못한다면 그건 모두 사장이 짊어져야할 무게이고 책임이다. 직원에게 리더십을 바라지 말고 직원에게 리더십을 보여줘야한다. 바보처럼 두렵고 겁나도 말이 아닌 몸으로 실천해야한다.

직원이 리더가 되면 직원은 곧 퇴사하게 된다는 것도…


세월이 지나면 업무도 사업도 변경된다. 꽃은 피고 저물고 다시 씨앗을 틔우지만 사업은 주체가 되는 사람의 결정이 없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타잔이 덩쿨을 꽉 잡고만 있다면 앞으로 갈 수 없고 이전 손에 잡은 덩쿨을 놔야만 새로운 덩쿨이 있는 방향으로 전진(성장)할 수 있다.

영원한 것이 없는데 작은 회사에서 이전 덩쿨만 잡고 있으면 힘빠져서 떨어진다. 성장할 수 있는 곳으로 가지 않으면 추락이고 냉혹한 결정을 하지 않으면 끌려다니다 모두 줄을 놔야한다. 분위기를 유지할 수 없다면 리셋하고 다시 해도 늦지않는다. 사업가의 본질은 자신의 생각한 방식의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니 그에 맞게 모든 것을 바꿔가야한다.

두 손에 쥐고 있는 것을 놓지 않는한 앞으로 갈 수 없다.


코닥이 가진 자산에는 디지탈카메라에 관련된 것들이 많았지만 필름 팔다 망했고 폴라로이드는 이제 UHDTV 만들어 팔기 시작한다. 있던 것은 새로운 것 때문에 없어지고 익숙해져 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불필요해진다. 제로력… 없었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 고정관념도 버리자.


계획과 현실이 다르고 아이디어를 대하는 유저의 반응과 구매자는 다를 수 있다.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을 하려면 사업하기전에 작은 테스트기간을 분명히 갖고 제품구매자들의 반응을 살펴봐야한다. 여러가지 방법론과 아이디어는 생각을 빠르게 정리해줄 수 있지만 시도하지 않고 혼자서만 고민한다면 아무 것도 알 수 없다.

내 아이디어가 남에게 유출되어 봐야 먼저 생각하고 깊이 생각한 나보다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남이 만든 아이디어에는 부정적이고 사용하기 전까지 필요한 제품인지에 대한 확신은 대부분 갖기 어렵다. 제일 잘 만들 생각을 하고 끊임없이 버전업해야한다.

남들이 볼때 즉흥적인 것 같지만 실제 계획은 계획일 뿐이고 현실과 아이디어 때문에 계획이 변한다.